Save the Developers! Stop Using Internet Explorer 6

http://www.techcrunch.com/2008/03/25/save-the-developers-stop-using-internet-explorer-6/

웹브라우저 제 2차 전쟁이라고 불릴 만큼 지금은 웹브라우저가 IE만을 떠올리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런 관계로 모든 브라우저에서 잘 보이고 잘 동작하도록 만들면 참 좋은데 이게 쉬운게 아닙니다.
제일 문제 되는게 IE들(?)입니다.
웹 표준이 있는 만큼 웹표준으로 코딩을 해서 잘보이면 아무 문제가 없을 텐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나온 브라우저들 중에서는 IE6이 제일 표준에 벋어나 있고 표준으로 코딩을 하면 제일 깨져서 나옵니다.
물론 Firefox도 표준은 100% 지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IE는 8버전에서 Firefox는 3버전에서 100% 지원한다고 하고 있고 지금 나온 베타들을 통해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IE6를 그냥 계속 써도 IE7로 업그래이드 하라는 alert도 없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IE7로 가지 않고 계속 머물러 있지요.
다른 웹브라우저는 상위로 계속 업그래이드 하는걸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수 있지만 IE는 그렇지 못한것 같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더했지요. activeX방식이 완전히 달라지는 바람에...)
우리나라의 개발자들은 그렇게 신경 안쓰고 있지만 외국은 지금 이런상황에 괴로워하고 있고 조금이라도 벋어나고자 켐페인을 벌일려나 봅니다.
IE6는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표준을 잘 표현할수 있는 웹브라우져만 있다면 이런건 필요 없었을 텐데요.

링크의 통계를 보면 IE6점유율이 IE7보다 높은데 우리나란 어떨지 궁금하네요.(놀라운건 FF가 36이상!!!!)

by 한글이 | 2008/03/26 11:45 | My Web Log | 트랙백(1)

열정



뮤직쉐이크라는 사이트의 어플을 이용해서 만든 곡인데...
난 마음에 드네 ㅋㅋ

by 한글이 | 2008/03/10 14:03 | 트랙백 | 덧글(1)

우왕 ㅋ 굳 ㅋ

by 한글이 | 2008/02/29 10:55 | My Life Log | 트랙백

한글이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25일

이 글은 sungjun님의 2008년 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한글이 | 2008/02/26 04:37 | My Life Log | 트랙백

한글이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31일

  • 제가 회사에서 겉옷을 입고있는건 언제든지 도망가기 위한 것입니다.... 우와 ㅋ 굳 ㅋ (도망) 2008-01-31 13:52:55



이 글은 sungjun님의 2008년 1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한글이 | 2008/02/01 04:36 | My Life Log | 트랙백

한글이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30일

이 글은 sungjun님의 2008년 1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한글이 | 2008/01/31 04:36 | My Life Log | 트랙백

한글이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4일

이 글은 sungjun님의 2008년 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한글이 | 2008/01/25 04:35 | My Life Log | 트랙백

한글이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1일

이 글은 sungjun님의 2008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한글이 | 2008/01/22 04:36 | My Life Log | 트랙백

한글이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18일

  • 한글이님께서 sungjun'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2008-01-18 13:26:32
  • 가끔 원두 커피가 땡길때가 있다~ 이때는 먹어줘야징 ㅋㅋ (원두커피) 2008-01-18 13:36:50
  • 저는 김연아를 좋아합니다~ (자기소개) 2008-01-18 13:44:31
  • 할일은 엄청 많은데..... 하기가 싫으면 어떻게 하나요 ㅠㅜ (도움요청 할일 귀찮음 싫음) 2008-01-18 13:52:46

이 글은 sungjun님의 2008년 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한글이 | 2008/01/19 13:11 | My Life Log | 트랙백

증기 저장고...

어제 오후 8시에 와우에 접 하고
도닥풀의 여러 인던팟 구하는 것만 처다 보다가
증기저장고 경험많은 전사/도적을 구하는 팟이 있길래 얼른 귓을 보냈고 바로 초대가 들어 왔다

증기저장고는 실은 한번 밖에 가지 않았지만 마지막 네임드에서 한번 누운거 말고는 어렵지 않게 간게 생각이 나서 경험많은 척을 했다 ㅋㅋㅋ
하지만 두둥 제길슨

결과는 첫네임드 전에 5번 전멸하고 파쫑 ㅡㅡ;;

경험많은 사람들만 모인 팟 맞어 ㅡㅡ;;

팟 구성은 전사/기사/냥꾼/법사/도적(나)

가장 짜증 났던것은 전사
처음 누운것은 전사가 먼저 혼자 가서 떡실신
싸울곳도 정하지 않고 오라고도 하지 않고 지 혼자 가서 누워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시츄에이션..

이 때부터 알아 봤어야 했는데

두번 째로 누운 것은 4마리 몹 폴링 하면서 수풀이 무성한 곳에서 잡은 탓에 몹을 재데로 확인 못 한 법사와 냥꾼이 양과 얼덫을 재데로 못해서 모든 몹과 싸우면서 전멸 ㅡㅡ;;

공간 확보도 안되고 절도 안하고 ;;

그래서 내가 절 정해 달라고 하니깐 징표얘기 하더라 ㅡㅡ;;

세번째 네번째는 좁은 공간에서 싸우다 보니 에드가 너무 나더라
2번째 네임드와 마지막 네임드가 있는 곳으로 가는 통로 안에서 잡는 게 보통인데 왜 그 좁은 쪽으로 가서 잡을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됐다는

여기 까지는 그래도 참았는데 첫 네임드에서 두번 누운게 컷다.

첫 네임드 옆에 물의 정령이 두마리가 있는데 한마리와 네임드를 전사가 맡고 정령을 빠르게 처치후에 네임드 처치를 하기로 했다.
전사가 들어가고 냥꾼이 바로 눕더라 ㅡㅡ;;
한 5초 걸렸나.. 그래서 냥꾼 자세히 보니 피통도 6000이 안되고 펫탱도 하지 않은 결과

물의 정령 두마리 처치하고 남은 인원은 전사, 도적(나), 기사
그리고 네임드 98%
뭐 있겠습니까 바로 전멸

마지막에 누운건 정말 화났다는
전사가 자기 피통 95%인데 돌진 ㅡㅡ;;
나머지는 힐해달라는 건가 ㅡㅡ;;
법사도 아직 엠이 80%정도 밖에 차지 않은 상황
다들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돌진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 발생

바로 다들 떡실신

욕을 한바가지 하고 싶었지만 참고 있는데 먼저 기사가 그만하지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그만하자고 해서 파쫑

이런 파 정말 처음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한글이 | 2007/03/28 11:35 | My Life Log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